ScienceGraphic은 30여 년간 국내 과학·공학 연구기관과 함께, 어려운 연구 성과를 정확하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풀어왔습니다. 시나리오부터 3D CG, 최종 편집까지 — 과학을 영상의 언어로 옮깁니다.
연구의 가치는 정확히 전달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ScienceGraphic은 연구 내용을 깊이 이해하는 데에서 출발해, 그 핵심을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영상으로 만듭니다.
ScienceGraphic(Koshin Media Co., Ltd.)은 과학·기술에 특화된 영상 제작 스튜디오입니다. 분자·세포·구조·메커니즘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을 Cinema 4D 기반 3D CG로 구현합니다.
보기 좋은 화면을 넘어 과학적 정확성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습니다. 연구자와 함께 사실을 검증하며 영상을 만드는 것이 30여 년간 지켜온 원칙입니다.
보통의 영상은 멋지게 보이면 끝입니다. 하지만 과학 영상에서는 사실과 다른 단 하나의 장면이 연구 전체의 신뢰를 흔듭니다. 그래서 ScienceGraphic은 다섯 단계 모두에 ‘과학적 정확성 검증’을 둡니다. 30여 년간 연구기관이 우리를 다시 찾는 이유입니다.
논문과 실험 데이터를 직접 읽고 연구자와 인터뷰하며, 무엇이 핵심이고 무엇을 정확히 보여줘야 하는지 파악합니다. 이 이해도가 영상 전체의 정확성을 좌우합니다.
사실에 기반해 어려운 개념을 흐름 있는 이야기로 설계합니다. 정확성과 이해도를 동시에 잡는, 과학 영상의 뼈대를 세우는 단계입니다.
스토리보드와 영상의 룩(look)을 개발해, 각 장면이 어떤 화면과 색·질감으로 표현될지 미리 그려 봅니다.
정밀 모델링·시뮬레이션·렌더링으로 분자·세포·구조처럼 보이지 않는 대상을 실제처럼 시각화합니다. ScienceGraphic의 핵심 역량이 집중되는 단계입니다.
편집·색보정·음향·국영문 자막까지 더해 하나의 완성된 영상으로 마무리합니다.
과학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역량을 한 팀 안에 갖추고 있어, 연구의 맥락을 잃지 않고 일관된 결과물을 만듭니다.
연구 논문과 자료를 정확히 이해하고, 전달하려는 핵심을 명료한 이야기 구조로 설계합니다. 어려운 개념도 흐름을 잃지 않게 구성합니다.
분자·세포·기계 구조·물리 현상 등 보이지 않는 대상을 3D로 시각화합니다. 정밀한 모델링과 렌더링으로 과학적 사실을 화면에 담습니다.
촬영, 편집, 색보정, 음향, 자막(국·영문)까지 마무리합니다. 기획부터 납품까지 한 곳에서 진행해 일관된 품질을 유지합니다.
대학·연구소부터 의료기관·기업까지, 지금까지 80여 곳과 과학·기술 영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 위는 주요 협력 기관의 일부입니다.
연구기관과 함께 완성한 실제 작업물입니다. 영상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유튜브 영상이 바로 재생됩니다.
제작 문의와 견적 상담을 환영합니다. 연구 내용과 일정만 알려주시면 가장 알맞은 방식을 함께 찾아드리겠습니다.